매일신문

최초의 컴퓨터 버그 '버그의 실체'…"벌레가 끼어 타 죽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초의 컴퓨터 버그
최초의 컴퓨터 버그 '버그의 실체'…"벌레가 끼어 타 죽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초의 컴퓨터 버그 '버그의 실체'…"벌레가 끼어 타 죽어?"

'최초의 컴퓨터 버그'

'최초의 컴퓨터 버그'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있다.

공개된 '최초의 컴퓨터 버그' 사진은 세계 최초의 컴퓨터 버그 발생의 원인과 버그에 대한 사실에 대한 것을 밝힌 게시물이다.

컴퓨터 버그라는 말은 과거 에니악(진공컴퓨터)에서 실제로 컴퓨터에 버그 즉 살아있는 벌레가 끼어 타 죽으면서 오류가 발생한다고 정의다.

1947년 9월 9일 세계 최초의 컴퓨터 버그가 발생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벌레까지 남겨두었다는 기록도 전해진다.

벌레에게는 슬픈 일이지만, 그 벌레로 인해 버그를 버그라고 부르는 유례가 알려졌다.

'최초의 컴퓨터 버그'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레가 죽어 진공관을 손상 시키다니", "생명체이던 기계장치이던 버그는 안 좋은 것 아니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