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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컴퓨터 버그 '버그의 실체'…"벌레가 끼어 타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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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컴퓨터 버그
최초의 컴퓨터 버그 '버그의 실체'…"벌레가 끼어 타 죽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초의 컴퓨터 버그 '버그의 실체'…"벌레가 끼어 타 죽어?"

'최초의 컴퓨터 버그'

'최초의 컴퓨터 버그'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있다.

공개된 '최초의 컴퓨터 버그' 사진은 세계 최초의 컴퓨터 버그 발생의 원인과 버그에 대한 사실에 대한 것을 밝힌 게시물이다.

컴퓨터 버그라는 말은 과거 에니악(진공컴퓨터)에서 실제로 컴퓨터에 버그 즉 살아있는 벌레가 끼어 타 죽으면서 오류가 발생한다고 정의다.

1947년 9월 9일 세계 최초의 컴퓨터 버그가 발생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벌레까지 남겨두었다는 기록도 전해진다.

벌레에게는 슬픈 일이지만, 그 벌레로 인해 버그를 버그라고 부르는 유례가 알려졌다.

'최초의 컴퓨터 버그'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레가 죽어 진공관을 손상 시키다니", "생명체이던 기계장치이던 버그는 안 좋은 것 아니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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