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18일 세계에너지협의회(WEC, World Energy Council)가 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에너지 삼중고와 WEC의 전략적 인사이트' 포럼에 참가해 특별연설을 했다.
김 회장은 강연에서 WEC와 UN 등 국제기구가 에너지 빈곤 등 전 세계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연설에 앞서 로이터, 다우존스 뉴스와이어 등 해외 매체 현지특파원, 걸프뉴스 등 현지 매체들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3 대구 세계에너지 총회의 준비상황을 알리고, 적극적인 참가를 당부했다.
김영훈 회장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WEC 아시아 담당 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