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디자인센터(원장 정용빈)는 세계적 위스키기업인 '페르노리카 코리아'(이하 페르노리카)와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더나누기' 제품을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지역사회 공헌 두 번째 활동으로 '더나누기' 프로젝트가 환경보전과 사회공헌을 중시하는 자사 철학과 부합해 상품의 대구지역 출시에 맞춰 '더나누기' 프로젝트와 연계활동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와 정용빈 대구경북디자인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페르노리카는 이번 협약으로 대구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고급 잉여원단을 활용한 방한이불 1천 장을 별도 제작해 굿네이버스와 각종 구호단체를 통해 기부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