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마성의 바텐더 '女心 홀리다!'…"단 10초면 여자들 다 넘어갈 기세"
배우 송중기가 마성의 바텐더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강마루 역의 배우 송중기가 마성의 바텐더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중기는 얼음을 깨고 정사각형의 얼음을 정확히 원형으로 카빙하는 익숙한 손놀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촬영 당시 송중기는 손질한 얼음으로 언더락을 만드는 것까지 모든 장면을 직접 소화했으며, 완벽한 바텐더 장면을 위해 실제 베테랑 바텐더에게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 마성의 바텐더'를 접한 누리꾼들은 "보고만 있어도 흐뭇. 그냥 반하겠네." "얼음이 부럽기는 처음이다." "그 칵테일 바 어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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