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재형 새 싱글앨범 '나를 사랑한다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신촌블루스에서 활동했던 가수 신재형이 싱글앨범 '나를 사랑한다면'(musictrain)으로 돌아왔다. 대구 출신인 그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신재형은 1992년 '오늘은 내가 외롭다해도'로 데뷔한 뒤 1997년까지 그룹 신촌블루스의 객원보컬로 활동했으며, 이후 2집 음반 '내가 날 찾을 때까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신재형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나를 사랑한다면'은 때론 외롭고 힘들어도 이뤄야 할 꿈이 있다는 위로를 담았다. 또 같은 신촌블루스 출신인 이정선이 작사'작곡한 '우리네 인생'은 촌철살인의 노랫말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락엔롤 곡이다.

음악평론가 구자형 씨는 "장중한 록발라드로 시작해 무표정하게 조금은 허탈하게 어우러지는 노랫말의 완벽한 어우러짐에서 신재형의 매력과 저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