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재형 새 싱글앨범 '나를 사랑한다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그룹 신촌블루스에서 활동했던 가수 신재형이 싱글앨범 '나를 사랑한다면'(musictrain)으로 돌아왔다. 대구 출신인 그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신재형은 1992년 '오늘은 내가 외롭다해도'로 데뷔한 뒤 1997년까지 그룹 신촌블루스의 객원보컬로 활동했으며, 이후 2집 음반 '내가 날 찾을 때까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신재형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나를 사랑한다면'은 때론 외롭고 힘들어도 이뤄야 할 꿈이 있다는 위로를 담았다. 또 같은 신촌블루스 출신인 이정선이 작사'작곡한 '우리네 인생'은 촌철살인의 노랫말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락엔롤 곡이다.

음악평론가 구자형 씨는 "장중한 록발라드로 시작해 무표정하게 조금은 허탈하게 어우러지는 노랫말의 완벽한 어우러짐에서 신재형의 매력과 저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