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천성 항문폐쇄증 예슬이네에 1,627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웃사랑 제작팀은 2일 선천성 항문폐쇄증을 앓고 있고 곧 수술을 받아야 하는 이예슬(생후 5개월'대구 달서구 성당동'본지 9월 19일자 6면 보도) 양에게 성금 1천627만5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금액에는 ▷바른이치과, 전피부과의원, 김현민 씨 각 5만원이 더해졌습니다. 이예슬 양의 부모 이현식(31)'유수진(32) 씨는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예슬이를 많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예슬이가 곧 수술에 들어가는데 많은 분의 도움을 얻어 잘 이겨낼 것 같다. 앞으로 예슬이를 키우면서 도움 받은 만큼 우리보다 어려운 사람들 도우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