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펜싱 선수 오은석 영천시에 장학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오은석 선수가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김영석 영천시장, 오은석 선수, 오영세 씨.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오은석 선수가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김영석 영천시장, 오은석 선수, 오영세 씨.

2012 런던올림픽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오은석(29) 선수는 최근 아버지 오영세(56) 씨와 함께 영천시청을 방문해 (재)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오 선수는 "올림픽 때 영천시민들이 보내준 성원과 축하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맡겼다"며 "펜싱에서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묵묵히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오 선수의 모습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