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의 운동 결심 공감 백배…네티즌 "폐인의 운동 결심 왠지 내 모습 같아"
'폐인의 운동 결심'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유명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폐인의 운동 결심'이라는 사진은 한 대의 러닝머신 위에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가 장착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은 인터넷 폐인이 러닝머신을 뛰면서 인터넷을 동시에 하고자 직접 세팅 한 것.
인터넷 폐인자가 운동은 해야겠고 그렇다고 인터넷을 잠시라도 멈출 수 없는 자신의 딜레마를 잘 표현한 사진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이 드러났다" "오타쿠다운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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