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사회복지센터(소장 이해근) 드림스타트팀은 4일 문경 중앙병원(원장 이상일)을 독감 백신 무료접종병원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열었다. 무료접종병원 지정은 드림스타트팀이 문경시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녹십자와 대한소아청소년과 개원의사회와 함께 펼치는 사업이다. 11월 말까지 아동 60명에게 예방접종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 이상일 문경중앙병원장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아이들이 기초적인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드림스타트와 협력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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