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연속극 '내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가 전국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가 7일 저녁 방송된 '내딸 서영이' 8회는 전국 31.5%·수도권 3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첫 방송 시청률 19.3%로 출발한 '내딸 서영이'는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넘어섰고 방송 8회만에 30%대에 진입했다.
이같은 추세라면 국민드라마 칭호를 받은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50% 시청률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SBS '내사랑 나비부인' 시청률은 전국 기준 9.2%, MBC '아들 녀석들'은 8.1%로 나타났다.
[뉴미디어부]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