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미식축구, 추계대학리그 2연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대구한의대구장에서 열린 대구경북미식축구 추계대학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경북대 러닝백 한호석(11번
7일 대구한의대구장에서 열린 대구경북미식축구 추계대학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경북대 러닝백 한호석(11번'왼쪽)이 대구한의대 수비를 뚫고 전진하고 있다. 대구경북미식축구협회 제공

경북대가 대구경북미식축구 추계대학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 A조 1위 경북대는 7일 대구한의대구장에서 열린 2012 추계대학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B조 1위인 대구한의대를 15대0으로 누르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날 챔피언 결정전에서 경북대는 2쿼터에서 구정모의 25야드 필드골로 3득점 하며 기선을 잡았다. 후반 경북대 러닝백 한호석은 중앙돌파로 11야드를 전진하면서 터치다운을 터뜨려 6점을 보탰고 러닝백 최규영도 터치다운을 성공시켰다. 이날 승리로 경북대는 대구지역 17경기 연속 승리를 이어가게 됐다. 경북대 쿼터백 남현욱은 MVP로 선정됐다.

한동대는 3'4위전에서 금오공대를 꺾고 3위를 차지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