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보고싶다 확정 '박유천과 멜로 호흡'…"첫사랑의 그녀! '기대만발'"
'윤은혜 보고싶다 확정'
배우 윤은혜의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출연 소식이 화제다.
배우 윤은혜가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여주인공으로 약 1년 5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아랑사또전'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는 윤은혜 이외에도 박유천, 여진구, 김소연 등의 출연이 확정됐다.
'보고싶다'는 열 다섯, 가슴 설렌 첫 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은 정통 멜로드라마다.
윤은혜는 극중 '한정우(박유천 분)'의 첫사랑이자 늘 밝고 당당하나 속엔 남모를 아픔을 품고 살아온 촉망 받는 신예 패션디자이너 '이수연' 역을 연기한다.
'보고싶다' 관계자는 "윤은혜는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검증된 배우다. 밝고 당찬 모습 이면에 남모를 아픔을 간직한 '이수연' 역을 소화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 고 밝혔다.
'윤은혜 보고싶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보는 듯." "박유천과 남녀주인공? 벌써 기대되네" "컴백 축하해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는 문희정 작가와 이재동 감독의 작품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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