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지 시민기자 이정경 씨 백교문학상 최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경 수필가는 6일 강릉 죽헌동 핸다리 사모정 공원에서 열린 제3회 백교문학상 시상식에서 '고장난 제트기'란 수필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백교문학상은 백교문학회가 효 사상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마련한 문학상으로 이 씨는 늙어 힘이 없어진 어머니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 작품으로 효친 사상을 문학정신에 깊이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대상작으로는 강릉출신 최승학 시인의 '어머니라는 이름의 여자'가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김부조(서울) 시인의'어머니의 뒷모습'과 오마리(Marie Oh'캐나다) 작가의 수필'어머니의 삶'이 각각 수상작으로 뽑혔다.

올 백교문학상에는 국내외 거주 작가들의 작품 100여 편이 응모됐으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는 심사위원장인 김후란 원로시인과 권혁승 백교문학회 회장, 지연희 시인이 맡았다.

배성훈기자 bae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