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대입 포기 학업보다 연예활동? "남자 선배들은 슬프겠네~"
'수지 대입 포기'
미스에이 멤버 수지가 대입을 포기했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올해 수지가 대입을 포기한다고 보도했다.
수지는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으로 수지가 대입을 포기한 이유는 미쓰에이 활동 등 연예활동에 주력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는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다고 생각해 연예활동에만 매진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수지 대입 포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대입 포기 좋은 대안", "수지 대입 포기 멋진 선택이다", "수지 대입 포기 남자 선배들은 슬프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지는 미쓰에이 활동 외에도 배우로서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 '빅', 영화 '건축학개론'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