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의 백미는 '컬러풀 시민 퍼레이드'이다. 이번 행사는 13일 오후 7시~9시 30분 반월당네거리에서 중앙로네거리까지 600여 명의 시민들이 각자의 스타일을 뽐낸다.
또한 당일 오후 6시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14일 같은 시간'같은 장소에서는 컬러스타일 플래시몹, 대구 역사인물 코스프레, 한류 드라마 스타일 쇼, DJ쇼 및 힙합공연 등으로 구성된 초대형 패션 퍼포먼스인 '컬러풀 투나잇'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축제 기간인 13일 오후 4시 30분~11시, 14일 낮 12시~오후 11시에는 반월당네거리~대구역 네거리까지 대중교통전용구역 교통통제가 이루어진다.
13일 오후 5시~오후 9시 30분, 14일 오후 1시~9시 30분 중앙로네거리~대구역네거리에서 예술가와 시민들이 함께 여러 예술적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도구들을 전시하는 '잘 차려진 예술밥상', 중앙로 거리에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분필로 그림을 그리는 '상상거리 분필아트', 버려진 옷감을 활용하여 다시 개인의 스타일대로 옷을 제작하는 '패션공작소' 등이 준비되어 있는데, 누구나 현장에서 즉시 접수하여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에 각 축제 장소에서 축제 리플렛에 스탬프를 찍어오면 매일 선착순 총 100명에게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대구시 전통시장 및 축제협력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축제협력상가는 리플렛에서 확인 가능)을 증정하는 '도심스탬프랠리' 행사와 스카이블루 색상의 의상과 패션 소품을 착용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컬러풀 이벤트'가 이루어진다.
강현아 hyuna_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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