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홍철) 일행은 11일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도를 방문했다.(사진) 이번 방문은 울릉'독도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울릉지역 개발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언론사 주재기자 간담회에 이어 울릉 사동항 제2단계 공사현장과 울릉도 섬 일주도로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울릉군은 숙원사업인 울릉공항에 대해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홍철 위원장은 "울릉'독도는 국토 수호와 동해 개발을 위한 전초기지로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 울릉'독도 지역의 발전이 앞당겨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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