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초등학교장 연수단 가창초교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 초등학교 학교장 연수단이 10일 대구 가창초등학교(교장 이상근)를 찾았다.

가창초교는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 위기에 놓여 있다 외국어 중심 교육을 실시하면서 학생들이 몰려들기 시작한 학교. 가창초교 측은 도심 인근에 위치한 전원 학교의 장점을 살리는 체험 교육. 외국어와 국제 문화 이해 교육 등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알려줬다.

가창초교 이상근 교장은 "우수한 교육과정을 다른 시도에 알려 대구의 이름을 빛내는 한편 모두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