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문수초교 다문화 체험학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문수초등학교가 12일 영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강사들을 초빙해 다문화 체험학습을 했다.

문수초교는 이날 사토 교코(일본), 지나폴 박(태국) 씨와 필리핀 국적일 때 이름이 마리셀인 김지연 씨를 초빙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기회를 가졌다. 이번이 네 번째 학습으로 일본과 필리핀, 태국의 문화를 배우고 우리나라와 어떤 점이 다른지 익혔다.

문수초교 정덕영 교장은 "다문화가정 학생과 일반 학생들이 서로 이해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