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종합건설의 대구 첫 사업인 '강북 이진캐스빌'(대구시 북구 태전동 674-6번지)이 12일 모델하우스를 연 후 3일간 1만3천 명이 찾아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진캐스빌은 전용면적 59㎡(90가구), 67㎡(245가구), 84㎡(140가구) 등 중소형 475가구로 도시철도 3호선 매남역(가칭)의 역세권과 북구 팔거천과 태복산 사이에 위치한 자연환경 등이 매력이다.
분양가는 실내 천장형 에어컨과 발코니 확장가를 포함한 가격으로 전용면적 59㎡는 1억8천570만원(기준층 기준), 67㎡는 2억960만원, 84㎡의 경우 2억4천700만원이다.
강북 이진캐스빌은 전망을 극대화한 이중분할창호 시공과 중도금 전액무이자 대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확장 평면 구성 등으로 계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분양대행사 ㈜이룸씨앤디 서상욱 대표는 "강북 이진캐스빌은 칠곡지역에 2008년 이후 첫 신규분양으로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아 왔다"며 "실제 거주할 모든 분들이 만족하는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북 이진캐스빌은 16일 특별공급신청을 시작으로 17일 1, 2순위 청약접수, 18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는 24일에 발표된다. 지정계약일은 29~3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모델하우스는 북구문화예술회관 옆에 있다. 문의 053)323-0900.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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