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천연염색산업연구원 영천에 둥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천연염색과 색소 산업의 메카로 자리잡을 경북천연염색산업연구원이 영천에 새 둥지를 마련하고 관련산업 연구 개발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경북천연염색산업연구원이 15일 영천시 금노동 옛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 문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경북도는 국비 44억원을 포함해 모두 102억원을 들여 지상 5층 규모의 천연염색산업연구원을 건립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천연염색·염료 기술 개발, 연구개발 사업 수행, 전문인력 양성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연구원은 앞으로 100여종의 관련 장비를 구입해 천연염색과 천연염료 분야에 규격화와 산업화를 꾀할 방침입니다.

천연염색산업연구원은 도내 영세한 천연염색업체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천연염색 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