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팔 대통형, 박상하 회장에 정구장 건설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하(왼쪽) 국제정구연맹 회장과 람 바란 야다브 네팔 대통령.
박상하(왼쪽) 국제정구연맹 회장과 람 바란 야다브 네팔 대통령.

박상하 국제정구연맹 회장이 16일 네팔 대통령궁에서 람 바란 야다브(Ram Baran Yadav) 대통령과 만나 네팔의 정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 회장은 "람 바란 야다브 대통령이 네팔에서 국제정구대회가 열리길 바란다"면서 "국제정구연맹이 국제 규격에 맞는 경기장을 네팔에 건설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또 "람 바란 야다브 대통령이 '대구는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도시'라며 '지역 산업체에서 일하는 네팔 근로자들을 잘 도와 달라. 대구 소재 의과대학과 병원에서 네팔 학생들이 의료기술을 배울 수 있길 바란다'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