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여배우 고충 "지나치게 일방적이고 부정적 편견이나 '악플'에…"
'신민아 여배우 고충'
배우 신민아가 여배우의 고충에 대해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최근 진행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난 상처를 잘 받는 스타일"이라며 여배우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배우를 하면서 본의 아니게 받게 되는 편견과 오해들이 있었다"며 "특히 여배우는 사람들이 평가하는 시험대에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을 자주 마주치게 된다. 지나치게 일방적이고 부정적인 편견이나 악플 같은 것을 볼 때면 속이 많이 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민아는 "물론 내가 하는 일이나 나로 인해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좋아할 땐 나도 행복하다. 아무래도 배우로서 작품이나 역할이 사랑을 많이 받고 칭찬을 많이 받을 때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것 같다"고 자신의 직업의 매력을 전했다.
한편 오는 20일 발행되는 '앳스타일' 11월호에서는 신민아가 털어놓은 '아랑사또전' 뒷이야기와 여배우로서 느꼈던 고충, 연기에 대한 어려움 등 30대를 코 앞에 둔 29살 신민아의 솔직담백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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