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혜선 결혼 계획 '서른 넘어서 하고 싶다'…"그럼 얼마나 남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혜선 결혼 계획
구혜선 결혼 계획 '서른 넘어서 하고 싶다'…"그럼 얼마나 남았어?"(사진=YTN '뉴스12-이슈앤피플' 영상캡처)

구혜선 결혼 계획 '서른 넘어서 하고 싶다'…"그럼 얼마나 남았어?"

'구혜선 결혼 계획'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결혼 계획을 밝혀 화제다.

19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배우 구혜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물론 결혼을 할 예정이다. 결혼은 서른이 넘어서 하고 싶다"고 답했다.

구혜선은 또 평소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편안한 옷차림을 선보이는 것에 대해 "굳이 그런 건 아니다"며 "격식도 중요하지만 나를 대할 때 편하실 수 있게 하려고 그런 것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구혜선은 최근 배우, 감독, 작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 하루 평균 수면이 4시간일 정도로 바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이 연출을 맡은 두 번째 장편영화 '복숭아 나무'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