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앞두고 한국여성유권자 대구연맹이 '2012년 유권자가 주인입니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한국여성유권자 대구연맹이 18일 관광정보센터 영상실에서 '2012년 유권자가 주인입니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토론회의 발제는 조수성 계명대 국제학대학 학장이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이영선 대구시여성국장, 이재화 대구시의원 등이 참여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유권자들의 역할에 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