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94억 신혼집 '얼마나 으리으리하길래?'…"초호화 대저택 '대박!'"
'브리트니 94억 신혼집'
세계적인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94억짜리 신혼집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외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할리우드에서 다소 떨어진 캘리포니아 사우전드 옥크스에 850만 달러(한화 약 94억)의 대저택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94억 신혼집'은 8456스퀘어피트(약 786평방미터)의 규모이며 다섯 개의 침실과 7개의 욕실을 비롯해 와인 저장실과 홈시어터룸, 실외 풀장 등이 갖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트니는 5월 약혼을 한 제이슨 트라윅과 두 아들이 함께 살 수 있는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트니 94억 신혼집'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 나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다.", "세계적인 팝가수는 스케일도 남달라~", "대단하다. 그저 부러울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