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다사초등학교가 이달 17일 '2012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다사초교는 독서, 글쓰기, 디베이트 교육을 학교의 역점 추진 과제로 삼고 도서관 '꿈사랑도서실'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는 점을 부각, 좋은 평가를 얻었다. 다사초교는 알뜰 도서 교환전을 비롯해 테마가 있는 독서교실, 독서퀴즈 대회, 독서디베이트 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다사초교 김문영 교장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 특강 등 가족, 지역 사회와 함께 책 읽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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