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근옥 씨 '황진이고시조' 大賞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서예대전, 최우수상 김위경 씨

대상 수상자인 김근옥 씨의
대상 수상자인 김근옥 씨의 '황진이고시조'

(사)대구경북서예가협회(이사장 사공홍주) 주최 대구문화재단, 매일신문사가 후원한 32회 영남서예대전에서 김근옥(51'여) 씨의 한글 '황진이고시조'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에는 김위경 씨의 '묵죽'이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한문 부문에 서명택 씨의 '청허선생시'와 김경림 씨의 '대동천자문'이 차지했으며, 장년부에서는 장원에 정휘규 씨의 '퇴계선생시', 차상에 김진호 씨의 '묵중', 차하에 정태식 씨의 '봉서'가 차지했다.

(사)대구경북서예가협회는 21일 응모작 676점의 작품 심사와 22일 수상자 현장 휘호를 거쳐 23일 입상자(389명) 명단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12월 11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입상작품(389점)은 12월 11~16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 대상-김근옥, 최우수-김위경, 우수-김경림 서명택, 삼체상-백옥자 민경진 조민자. ※이하 수상자 명단은 인터넷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