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고난도 퍼즐 '멘붕'…"그림 없이 1000조각? 어쩌라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고난도 퍼즐
최고난도 퍼즐 '멘붕'…"그림 없이 1000조각? 어쩌라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고난도 퍼즐 '멘붕'…"그림 없이 1000조각? 어쩌라고?"

'최고난도 퍼즐'

'최고난도 퍼즐'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고난도 퍼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최고난도 퍼즐'은 그림은 없고 온통 흰색으로만 이루어진 퍼즐 조각이 담겨 있다.

'최고난도 퍼즐'은 그림없이 오로지 퍼즐 모양만으로 1000조각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세계 최고난이도 퍼즐로 불리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고난도 퍼즐'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고난도 퍼즐 굳이 해야 되나", "최고난도 퍼즐 누가 할까", "최고난도 퍼즐 누구를 위한 게임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