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만수 "실투 하나가 승부 갈라…수비 실수도 하나의 공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K 이만수 감독=생각 외로 선수들이 잘해줬다. 특히 윤희상이 완투한 덕에 과부하 걸린 중간계투에 휴식을 줘서 남은 경기에서 도움이 될 것 같다. 패인을 꼽자면 1회말 하나의 실투였다. 공이 높게 들어갔는데 이승엽이 이를 놓치지 않고 잘 받아쳤다. 기회가 거의 없었다. 4회에 정근우가 도루로 만든 것이 전부였는데, 이호준이 잘 쳤다. 2차전은 더 활발한 타격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한다. 7회 추가 실점했을 때 정근우가 수비를 잘했다. 그런데 최정이 공을 잡을 때 위치가 반대라서 주자를 보지 못했다. 코치를 통해 다음부터는 그런 실수가 없도록 고치자고 했다. 아쉽지만, 그것도 하나의 공부다.

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