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 판소리 다섯 바탕 전'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사)새울전통타악진흥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최병길)는 28일 오후 6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신판소리 다섯바탕전' 공연을 갖는다.

대구문화재단으로부터 우수기획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이번 공연에는 새울전통타악진흥회의 대구, 경기, 전북지회의 연주자들이 모여 새롭게 재구성한 사물놀이 '신판놀음'과 북의 대합주 '난타' 등의 신명나는 타악기 연주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판소리 다섯마당의 핵심적인 부분들을 모아서 이 시대 최고의 소리꾼들이 전통 판소리와 창극으로 들려준다. 문의 010-4858-310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