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복용 신한금융투자 시지지점 지점장
경기 관련주들의 주가 부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그 틈새를 원화강세 수혜주, 노령화 사회 및 베이비붐 세대의 소비 수혜주, 중국 내수 확대를 등에 업은 업종들이 보완해 주고 있다. 경기 민감주들의 낙폭 과대 반등이 예상된다.
홍영기 하이투자증권 대구지점 이사
1,900~1,960의 박스권에 갇혀 있지만 절대 저평가 국면임을 인식하고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중국의 경기회복이 국내시장에 상승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산업재 대표주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현재수 동양증권 스펙트럼지점 지점장
가격 메리트를 가진 업종들이 단기 주목받을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실적이 반등하는 낙폭 과대 대형주 매매가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또 중소형주 및 코스닥 업종은 실적 위주로 슬림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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