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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임용제 씨 상주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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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제25대 천하장사에 등극했던 상주 출신 임용제(47) 씨가 최근 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상주의 씨름 인구 저변 확대에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용제 씨는 "상주시가 전통 씨름에 관심을 가져줘 고맙다"며 "상주 홍보와 지역 씨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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