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27일 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에서 학생'일반인이 참여하는 제40회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응급처치법 강습과정을 수료한 지역 내 초'중'고교 청소년적십자단원(RCY) 및 일반인 등 약 390명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제시된 위급상황에 대한 상처 처치와 심폐소생술, 기도폐쇄나 위급상황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실기시험을 통해 경연을 펼쳤다.
대회결과 초등부에서는 대구매호초등학교, 중등부에서는 구암중학교, 고등부에서는 영송여자고등학교, 일반부에서는 육군3사관학교가 부문별 대상을 차지해 표창장과 우승기를 받았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가운데는 북구지구협의회가 우승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