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기획감사실 서성호 씨 시인 등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청 기획감사실에 근무하는 서성호(6급'사진) 씨가 월간 '한국문단' 신인문학상에 당선돼 시인으로 등단했다.

서 씨는 20여 년 전부터 시에 관심을 갖고 혼자 습작을 해오다 올해 초 페이스북에 올린 자신의 시가 문학평론가 정종암 씨의 눈에 띄었다. 이후 정 씨의 습작 지도를 받은 끝에 이달 22일 신인문학상에 당선됐다.

서 씨는 "그동안 중도에 좌절하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워 준 정종암 선생을 만나지 않았다면 등단의 기회조차도 없었을 것이다"며 "자만하지 않고 어린 야생화처럼 진한 향기를 피우려는 시심(詩心)을 항상 가지겠다"고 등단 소감을 말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