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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입대 현장 '수줍은 까까머리'…"수많은 팬들 배웅 속 입대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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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입대 현장
이특 입대 현장 '수줍은 까까머리'…"수많은 팬들 배웅 속 입대 '충성'" (사진.연합뉴스)

이특 입대 현장 '수줍은 까까머리'…"수많은 팬들 배웅 속 입대 '충성'"

'이특 입대 현장'

슈퍼주니어 이특이 30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현역 입대했다.

이특의 입대현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인 신동, 은혁, 예성, 려욱, 동해, 성민, 규현, 강인 등이 참석해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특의 입대를 바라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국내외 팬들과 취재진들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이특은 지난 2007년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인해 기존에 앓고 있던 허리 디스크 증상이 악화된 상황이었으나, 꾸준한 치료를 진행해 예정대로 현역으로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특은 슈퍼주니어 활동 뿐만 아니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강심장'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재치와 입담을 뽐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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