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유승우 우승 지목 "반전이다. 아주 마음에 든다!"
'송해 유승우 우승 지목'
방송인 송해가 유승우를 '슈퍼스타K4'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아 화제다.
31일 Mnet과 만난 자리에서 송해는 "유승우의 첫 음이 묵직해 인상적이다"며 "체격하고 완전히 정반대인 허스키한 목소리가 반전이다. 아주 마음에 든다"며 유승우를 칭찬했다.
이어 송해는 "슈퍼스타K도 전국노래자랑과 같이 오래오래 사랑 받고 장수하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송해는 "이룰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꿈에 도전하자"고 응원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슈퍼스타K4'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3주간 생방송 공연을 벌인 후 11월 23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결승전을 벌인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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