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m 초대형 골룸 뉴질랜드 공항 천장에 '대롱대롱' 헉!…"뭔 일이래?"
'12m 초대형 골룸'
'12m 초대형 골룸'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뉴질랜드 웰링턴 공항 대합실에 영화 '반지의 제왕'에 출연한 괴물 골룸이 '12m 초대형 골룸'으로 천장에 나타나 주목을 받았다.
'12m 초대형 골룸'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더 호빗'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공항에 설치됐다.
특히 '12m 초대형 골룸'은 '반지의 제왕'에서 특수효과를 맡았던 회사가 4개월 동안 제작 설치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12m 초대형 골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2m 초대형 골룸 정말 대단하다" "영화 호빗 드디어 개봉 날이 다가오는구나" "얼마나 크기에 저 정도일까? 신기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
을 보였다.
한편 '더 호빗'의 감독인 피터 잭슨은 골룸의 고향이 뉴질랜드라는 점에 착안해서 이 초대형 골룸을 공항에 설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