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시 장착된 차량 범퍼 외에 추가로 쇠범퍼(범퍼 보호대)를 불법 부착하여 운행하는 차량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이는 주로 RV형 차종이 많은데 기존범퍼보다 몇 배의 구동력이 가해져 유사 시 무서운 흉기로 돌변한다.
쇠범퍼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과 정면 충돌을 했을 경우 쇠범퍼가 버텨내야 할 만큼의 운동에너지를 설치하지 않은 차량에게 전가시킴으로 결국 상대방에 주는 위력을 무려 9배 이상 높게하여 사고 시는 생명에 위협을 주는 흉기가 될 수 있다.
류시철/인터넷투고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