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인의 아픔, 사랑으로 치유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정희 서양화전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

강정희 작
강정희 작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서양화가 강정희의 전시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가 4일까지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에서 열린다.

사이먼 앤 가펑클의 노랫말에서 인용한 이번 전시는 현대인들의 아픔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사랑만이 인간의 눈물을 치유할 수 있다고 믿는 작가는 작품을 통해 직접적으로, 상징적으로 사랑을 이야기한다. 이번 전시에는 캔버스 위에 기름과 물감을 뿌리고 긁고, 닦고, 물감을 붓는 등 다양한 기법으로 독특한 마티에르를 보여준다. 검은색과 붉은색의 굵은 드로잉 선은 붓글씨 느낌을 표현했다. 녹색 계열의 색으로 자연의 생명력을, 금색과 은색을 통해 기쁨과 희망을 그려낸다. 053)668-156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