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서민들의 금융 상담을 돕기 위해 전담 창구를 개설했다.(사진)
대구 서구 평리동지점에 문을 연 서민금융 전담 창구에는 전담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1대 1 상담을 통해 새희망홀씨대출, 배꿔드림론, 희망일수대출 등의 서민금융상품과 제도를 설명해 준다.
대구은행은 서민금융 전담 창구의 이용 실적이 좋으면 올해 안으로 서민금융 거점 점포를 개설할 계획이다.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은행 문턱을 낮추는 일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경달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