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서민들의 금융 상담을 돕기 위해 전담 창구를 개설했다.(사진)
대구 서구 평리동지점에 문을 연 서민금융 전담 창구에는 전담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1대 1 상담을 통해 새희망홀씨대출, 배꿔드림론, 희망일수대출 등의 서민금융상품과 제도를 설명해 준다.
대구은행은 서민금융 전담 창구의 이용 실적이 좋으면 올해 안으로 서민금융 거점 점포를 개설할 계획이다.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은행 문턱을 낮추는 일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경달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