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전기금 기부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관계자 등 100여 명 참석

대구대는 1일 경산캠퍼스 본관 1층 로비에서 대학 관계자와 발전기금 기부자, 후원의 집 대표, 교직원,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발전기금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는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진 ㈜애플애드벤처 대표가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1억원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 장 대표는 온'오프라인 광고업을 주력으로 하는 ㈜애플애드벤처를 경영하고 있으며, 최연소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년 CEO로 주목받고 있다.

장 대표는 "지역의 청년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위풍당당하게 자신을 꿈을 펼칠 수 있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홍덕률 대구대 총장은 "이번 제막식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분들뿐만 아니라 소액 기부자들에 이르기까지 그분들의 소중한 뜻을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