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전기금 기부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관계자 등 100여 명 참석

대구대는 1일 경산캠퍼스 본관 1층 로비에서 대학 관계자와 발전기금 기부자, 후원의 집 대표, 교직원,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발전기금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는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진 ㈜애플애드벤처 대표가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1억원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 장 대표는 온'오프라인 광고업을 주력으로 하는 ㈜애플애드벤처를 경영하고 있으며, 최연소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년 CEO로 주목받고 있다.

장 대표는 "지역의 청년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위풍당당하게 자신을 꿈을 펼칠 수 있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홍덕률 대구대 총장은 "이번 제막식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분들뿐만 아니라 소액 기부자들에 이르기까지 그분들의 소중한 뜻을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