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14·23·30·32·34·38'번…22억6천만원 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일 오후 추첨된 로또복권 518회 1등 당첨번호는 '14·23·30·32·34·38'번이라고 (주)나눔로또가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6'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6명으로 22억6천380만4125 원씩을 당첨금으로 받게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6'번를 맞힌 2등은 34명이며 각각 당첨금 6천658만2475원을, 5개의 숫자가 일치한 3등은 1349명에 167만8135원을, 4개의 숫자가 일치해 5만원의 당첨금을 받는 4등은 7만1110명이다.

3개의 숫자가 일치해 당첨금 5천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19만8970명이다.

이번회차 복권 총 판매금액은 553억2천156만600원이며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