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 1급 중증장애인이 경북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연다.
국제근육병장애인협회는 7일 오후 5시 경북대 사회과학대학 132호 강의실에서 협회 소속 1급 중증장애인 2명이 '희망을 갖고 세계를 향하는 열정적인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날 강연에는 국제근육병장애인협회 박광배 고문이 '나는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권오웅 부회장이 '지금은 봄날'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국제근육장애인협회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세계를 향하는 꿈과 희망의 열정을 가졌으면 좋겠고 장애인에게는 삶의 의욕을 높이고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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