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 밥상머리교육, 자녀의 평생건강-행복 챙길 수 있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밥상머리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학교폭력에 대한 대책으로도 최근에 많이 언급되고 있다.

어느 조사에서는 가족끼리 식사를 하는 자녀들의 폭력성은 적고 성적은 향상되고, 아이들이 예의바른 행동을 하고 안정감을 느끼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가족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여기에 식생활 교육을 한다면 자녀들의 평생 건강도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권태규 leotg@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