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동생 공감 '손도 없고 발도 없는' 교묘한 작전?…"뭐 먹고 싶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동생 공감
전국 동생 공감 '손도 없고 발도 없는' 교묘한 작전?…"뭐 먹고 싶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전국 동생 공감 '손도 없고 발도 없는' 교묘한 작전?…"뭐 먹고 싶어?"

'전국 동생 공감'

'전국 동생 공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국 동생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전국 동생 공감' 게시물은 동생들이 공감할 내용이 담겨 있다.

'전국 동생 공감'게시자에 따르면 '뭐 먹고 싶어?'라는 동생을 위하는 것 같은 말 역시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사오도록 시키기 위한 의도라고 설명했다.

또'가져와'에서는 "어떠한 물건을 가져오라고 시킬 때 절대 먼저 뭐 가져오라고 하지 않는다. 일단 불러 놓고 '왜?'라고 물어보면 그제서야 뭐 가져오라고 시킨다"고 적어 동생들의 공감을 얻어냈다.

전국 동생 공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국 동생 공감 보니 동생에게 미안해지네", "전국 동생 공감, 형 누나 언니 오빠들 보고 반성하자", "전국 동생 공감, 우리 언니는 안 그러는데 부럽지?", "조만간 전국 동생 공감과 반대되는 게시물도 나올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