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을 맞아 다자녀 출산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출산장려의 날'을 맞아 대구시와 아이낳기좋은세상대구운동본부는 12일 호텔제이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기념행사에는 다둥이 가족을 비롯해 출산장려 유공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출산장려 유공자 및 기관에 대한 표창과 우리가족만세, 가족대항 게임 등 다자녀 출산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들이 마련됐습니다.
매년 11월 11일은 '대구광역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로 정한 대구시 출산 장려의 날로 출산과 가족의 사회적 중요성을 고취하고 출산 장려를 위한 시민의 적극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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