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산중'고 사랑의 연탄 나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산중'고등학교(교장 김호경)는 14일 저소득 가정에 연탄을 지원하는 달성연탄은행(상임대표 오일영)에 전교생과 교직원이 모은 성금 130여만원을 전달했다.

포산중'고에 따르면 홀몸노인이나 기초생활수급자 등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연탄 나누기 모금 행사를 자발적으로 실시, 연탄 2천700여 장에 해당하는 130여만원의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성금은 2010년 결성돼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달성연탄은행에 전달됐다.

김호경 교장은 "일반 가정에서 겨울을 나려면 최소 600여 장의 연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어르신들은 추위에 약해 특히 더 많은 연탄을 필요로 한다고 들었다"며 "포산중'고 전교생과 교직원은 앞으로도 사랑의 연탄 나누기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