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좀벌레 여동생 '찢어버린 옷만 300벌'…"다시 꿰매면 되잖아! 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좀벌레 여동생
좀벌레 여동생 '찢어버린 옷만 300벌'…"다시 꿰매면 되잖아! 헉 (사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좀벌레 여동생 '찢어버린 옷만 300벌'…"다시 꿰매면 되잖아! 헉!"

'좀벌레 여동생'

'좀벌레 여동생'이 등장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옷에 모조리 구멍을 내는 동생의 못된 버릇 때문에 고민이라는 출연자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의 주인공은 옷에 닥치는 대로 구멍을 내는 여동생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늘 망신을 당한다는 고민 사연을 토로했다.

이어 옆구리, 어깨 등 각종 구멍이 뚫려 있는 피해 옷들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주인공은 동생이 찢어버린 옷만 300벌 정도이며 구멍 난 건 세어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함께 출연한 좀벌레 여동생은 "사람들이 전화하면서 낙서 같은 거 하듯이 나도 그런 식으로 옷을 뜯는다"며 옷에 구멍을 내는 일은 일종의 버릇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꿰매면 될 것을 언니가 화를 내면서 아예 옷을 찢어버린다"며 말해 주위를 당황케 했다.

한편 '좀벌레 여동생' 사연은 지난 주 우승한 건담 마니아 남편의 사연보다 적은 126표를 얻어 탈락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