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동포럼 '북한 3대 세습' 포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28회 극동포럼이 21일 오전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북한의 3대 세습과 김정은 체제'를 주제로 각계 인사 1천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구극동포럼의 강사로 나선 김장수 전 국방부 장관은 "김정은의 세습 체제는 정치적, 경제적으로 기반이 약하고, 북한 주민들도 김정은에 대한 충성도가 낮은 편"이라며 "남한 정부는 현 김정은 체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본인이 국방부 장관 재임 때 북한 측과 NLL을 끝까지 사수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국방예산은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입장을 달리하거나 일관성 없는 주장을 하면 안 되며 온 국민이 하나 된 안보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