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동포럼 '북한 3대 세습' 포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8회 극동포럼이 21일 오전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북한의 3대 세습과 김정은 체제'를 주제로 각계 인사 1천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구극동포럼의 강사로 나선 김장수 전 국방부 장관은 "김정은의 세습 체제는 정치적, 경제적으로 기반이 약하고, 북한 주민들도 김정은에 대한 충성도가 낮은 편"이라며 "남한 정부는 현 김정은 체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본인이 국방부 장관 재임 때 북한 측과 NLL을 끝까지 사수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국방예산은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입장을 달리하거나 일관성 없는 주장을 하면 안 되며 온 국민이 하나 된 안보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