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토종개 '동경이'의 천연기념물 지정 축하행사가 최근 경주시 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서라벌대학교(총장 김재홍) 부속 경주개 동경이 보전연구소는 경주시와 함께 최근 경주시 시민운동장에서 시가행진, 경주개 동경이 품평회, 종합훈련 경기대회 등의 내용으로 행사를 열었다.
동경이는 지난달 24일 문화재청의 최종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 제540호로 지정됐다. 진도의 진돗개와 경산의 삽살개에 이어 국가 문화재로 지정되는 세 번째 토종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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